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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도서]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DAJI 2026. 5. 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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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고명환 지음


• 인문학은 인간이 그려온 무늬를 공부하는 학문이다. 인문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인간이 ‘그려나갈’ 무늬를 알고자 함이다. 사람들이 트렌드를 알고 싶어하는 이유다. 세상의 트렌드를 내 손바닥 보듯 볼 수 있으면 마땅히 가져야 할 부를 가질 수 있다.

• 금은 원래 흙이었다. 흙 속에서 반짝이는 어떤 물질만 골라놓은 것이 금이다. 금도 은도 모두 흙에서 나온다.

• 변명하지 말고 증명하라. 한번 변명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다. 변명도 습관이다.

• Q. 아직 발굴되지 않은 나의 금은 무엇인가? A. 흙수저라서 더 잘할 수 있는 일은 (               )다.

• 돈을 어떻게 소유할 것인가? 첫째, 돈을 버는 족족 금고에 넣어두고 평생 소장한다. 부자는 언제든 살 수 있지만 사지 않는 사람이다. 둘째, 돈을 벌어 좋은 집도 사고 차도 사고 가족들과 해외여행도 다니면서 행복하게 산다. 피땀 흘려 벌었으니 고생한 만큼 즐기자. 셋째, 돈을 벌어 어릴 때부터 가졌던 꿈을 이루기 위해 회사를 세운다. 내 꿈을 위해 돈을 투자한다. 역시 정답은 없다. 각자의 생각이 있을 뿐이다.

• 돈에 대한 생각이 바뀌면 돈을 버는 방법도 바뀐다.

• Q. 내가 생각하는 소유란 무엇인가? A. 소유란 (          )이며, 나는 (          )을 소유하겠다.

• Q.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A. 나는 (          )을 선택하고, (          )으로 변화하겠다.

• 10년 주기론으로 각자 30년의 인생을 설계해보자. 자신의 창조성을 준비하고(10년) 발휘하고(10년) 확산해보자(10년)! Q. 나의 30년 인생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A. 나의 첫 번째 10년(준비)은 (             ), 두 번째 10년(발휘)은 (             ), 세 번째 10년(확산)은 (             )일 것이다.

• 돈이 나를 따르게 만들고 싶다면, 돈을 짝사랑하지 말고 사랑해야 한다.

• 돈을 바라보는 태도를 말하려는 것이다. 짝사랑은 ‘생각’이고, 사랑은 ‘생각+행동’이다

• 돈이 좋아하는 것은 ‘관대함’이다. 돈을 벌면 절대 나를 위해서만 소비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부자가 돼서 부유한 마음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부유한 마음을 가져야 부자가 되는 원리다. 돈이 좋아하는 것은 ‘노력’이다. 노력은 곧 행동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내 몸을 가꾸듯 돈을 벌 수 있는 내 몸의 능력을 키워야 한다.

• 돈이 좋아하는 것은 ‘희생’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만, 남들이 보기에 폼 나는 일만 해서는 안 된다. 남들이 하지 않으려는 일, 하찮다고 여기는 일을 해야 하는 일터에 가서 기꺼이 희생해야 한다.

• 돈이 좋아하는 것은 ‘감동’이다. 작은 일에 감동해야 크게 감동할 일이 생긴다.

• 하찮은 일은 없다. 하찮은 마음이 있을 뿐이다. 모든 노동은 가치 있다. 일을 하찮게 여기면 돈도 그런 사람을 하찮게 여긴다.

• Q. 돈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A. 돈이 감동받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              )이다.

• 【오늘의 법칙】 웃어라+부자가 된다고 믿어라+책을 펼쳐라 =마땅히 가져야 할 부를 가질 사람 반대 법칙도 성립한다. 【오늘의 반대 법칙】 찡그려라+세상은 불공평하다고 믿어라+불만을 쏟아내라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는 사람

• Q. 오늘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A. 오늘 나는 (           )을 하겠다.

• 고통을 모두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그 그릇이 준비돼야 부자가 된다. 부자가 돼서 부유한 마음이 생기는 게 아니라 부유한 마음을 가져야 부자가 된다. 부유한 마음이란 기꺼이 남을 위해서 내가 희생할 수 있다는 마음이다.

• 당신은 지금 하는 일에 얼마나 미쳐 있는가?

• Q. 나는 어떤 일을 할 것인가? A. 지금 나의 일은 (      )이고, 앞으로의 일은 (      )로 바뀐다.

• Q. 내가 선택한 피로는 무엇인가? A. 내가 선택한 자발적 피로는 (           )을 할 때다.

• 나라는 존재를 규정하는 이름은 내가 만드는 것이지 남들이나 사회, 세상이 만들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왜 내가 스스로 나를 규정해야 하냐면 존재의 ‘크기’ 때문이다. 남들은 절대 내 크기를 모른다. 그래서 남들은 내 이름을 부를 때 작은 이름으로 부른다. 남들이 부르는 그 이름에 적응하다보면 작은 세상에 갇히고 만다.

• 사르트르의 말 “존재는 본질에 앞선다”

• 사르트르가 하고 싶은 말은 ‘존재란 한없이 투명한 가능성’이라는 것 아닐까? 병이 쓰임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듯이, 나라는 존재는 어떤 본질로도 변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나를 변화시키는 주체가 남이 아닌 내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나를 낳고 기른 부모도 나의 가능성을 100퍼센트 알지 못한다. 오직 나만이 내 존재의 한계를 알고 있다.

• 아니 심지어 나도 모른다. 존재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 Q. 나는 무엇을 기다리는가? A. 내가 기다리는 것은 (            )이다.

• Q. 지금 변화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A.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새로운 행동은 (          )을 하는 것이다.

• Q. 돈을 부르는 나의 자세는 무엇인가? A. 나는 매일 (           ) 자세로 걷겠다.

• 결국 경험과 공부다. 수많은 경험과 공부를 통해 아무리 넓은 바다라도 어느 때에 어느 위치에 가면 참돔이 있다는 사실을 깨우친 것이다. 돈도 마찬가지다. 돈이 있는 때에, 돈이 있는 곳에 가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

• 유발 하라리는 책을 통해 말한다. 역사를 연구하는 것은 과거가 아닌 변화를 연구하는 것이며, 역사는 우리에게 무엇이, 어떻게 변하는지 가르쳐준다고 말이다.

• 모든 자수성가 부자에게 공통으로 적용된 ‘단 한 가지’의 법칙이 있었다. 바로 독서다. 독서 없이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은 낚싯대도 없이 바다를 그냥 둥둥 떠다니는 사람과 같다. 그러다 불경기라는 파도가 오면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린다.

• Q. 지금 내게 필요한 고전은 무엇인가? A. 지금 내게 필요한 조언을 해줄 책은 (            )이다.

• ‘당연’의 한자를 살펴보자. 當(당)이라는 글자에는 ‘밑바탕, 바닥’이라는 뜻이 있다. 然(연)이라는 글자에는 ‘불타다’라는 뜻이 있다. 고로 당연의 뜻은 ‘밑바닥에서 불타오르는 생각’이다.

• 당연한 마음은 자기 안에서 솟아나야 한다. 남들의 말이 아니라 내 안에서 솟아 나오려는 그것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당신의 목소리를 따라가라.

• A. 내 안에서 솟아나는 당연한 진리는 (                 )이다.

• 끈기란 이를 악물고 억지로 참는 게 아니다. 미래를 예측하며 즐겁게 행하는 것, 그게 끈기다. Q. 끈기 있게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A. 나는 (         )을 끈기 있게 하겠다.

• 실패의 우물도 여러 개 파야 한다. 성공 스토리의 바탕에는 반드시 실패한 이야기가 포함돼야 한다.

• 열한째 장 삼십 개의 바큇살이 하나의 곡에 모이는데, 그 텅 빈 공간이 있어서 수레의 기능이 있게 된다. 찰흙을 빚어 그릇을 만드는데, 그 텅 빈 공간이 있어서 그릇의 기능이 있게 된다. 문과 창문을 내어 방을 만드는데, 그 텅 빈 공간이 있어서 방의 기능이 있게 된다. 그러므로 유는 이로움을 내주고, 무는 기능을 하게 한다. … 『노자의 목소리로 듣는 도덕경』

• 백범 김구 선생은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른다.”라고 말했다.

• Q. 나는 지금 당장 무엇을 시작할 수 있는가? A. 내가 꾸준히 쉽게 반복할 수 있는 것은 (         )이다.

• 고통을 이기지 못하면 고통이 그대를 이길 것이다

• 영국의 사상가 존 러스킨이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에서 말한 “진정한 부는 역량 있는 사람의 손에 들려진 가치”가 바로 그런 의미다. 진정한 부란 내 안에 몰래 가지고 있는 비밀이다. 그 비밀은 언제 어디서나 돈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다. 이런 비밀을 쌓아가야 한다.

• 미래를 예측하는 최선의 방법은 [내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320쪽

• 돈에도 궤도가 있다. 길이 있다. 돈도 자기가 좋아하는 길로 다닌다. 경기가 좋다는 것은 돈이 넓게 분포돼 있다는 것이다. 누구나 돈을 벌 수 있지만, 많이 벌 수 있는 확률은 낮다. 불경기라는 것은 돈이 특정 지역에 집중돼 있는 것이다. 그래서 누구나 돈을 벌 수 없지만, 돈이 있는 곳을 알아낸 사람들은 큰돈을 번다. 어떻게 예측하느냐? 기억과 경험만 쌓으면 뇌가 예측한다. 생존을 위해서 달려오는 차를 피할 수 있도록 속도를 계산해주는 것처럼 우리를 먹고살게 하기 위해 돈의 궤도도 뇌가 예측할 수 있다.

• 행운은 기회가 준비를 만나는 것이다.



2026.02.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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