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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랑 놀자♡
살아 있을 때 안을 수 있는 사람은살아 있을 때 안아야 한다오뒷세이아 : 흔들리는 인간에 대하여 저자 조태경곧 보자.2026.7.27.월
이태원동난생 처음 먹어본 김밥 맛크림치즈와 호두라니...만든 사람 천재다!내가 좋아하는스팟 & 배롱나무 🌷 오늘도 토닥토닥쓰담쓰담 마무리2026.7.18.토
날도 덥고,오붓하게세 모녀의나들이❤️"개 시원해~~"견생 첫 에스컬레이터 오르기.첨엔 얼음 되더니만 ㅋ 잘 올라가네~!!반려동물 입장 및 보행 가능한 IFC몰 넘 조타!!!❤️❤️❤️펫모차 리드줄 매너밴드 등 필수 준비물 챙길것🤗2026.7.11.일엄마는 동쪽, 순이는 서쪽안맞아 안맞아~ㅋㅋㅋ
날은 덥지만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부지런히 모인2026 케이펫페어서울 삼성코엑스 B2홀우리 순이 보행은 안된다하니..8kg... 그까이꺼, 어깨에 이동가방 메고 투어 시작!!순이가 사료를 너무 안먹어서..사료 좀 다양하게 체험하고 바꿔보려고 갔다.그런데... 사료는 도통 냄새도 안맡네... 끙 역시 순이는 바싹한 간식 스탈~~그야말로 간식에 입덕 제대로 한 페어가 되버렸다🤣순이 모자 하나 사주고 싶었는데..혼자서는 도저히 씌워볼 수가 없드라..순이를 데려간 것만으로도 대단...찐 사랑이다 ㅡ ㅋ시원한 전시장과 이동가방 안에서도 의젓하게 잘 버틴 순이🐶💕👏끝나고는 욕구 해소 겸 야외 데크와 인조잔디를 신나게 한 바퀴!댕댕이 친구들도 여럿 만났지만...순이는 끝까지 못 배운 티를 내며 열심..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 하와이대저택 편역 中• 삶은 짧지 않다. 다만 우리가 너무 많이 낭비할 뿐이다... 누구에게나 시간을 내주면서 자기 자신에게는 시간을 내주지 않는다.그것이 당신의 삶이 짧은 진짜 이유다.타인에게 무시당하면 분노하면서 자기 자신을 무시하는 데는 둔감하다.돈은 지키면서 시간은 흘려보낸다. 자기 돈을 나눠주려하지 않는다. 그러나 삶을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나눠주고 있는가.• 살아온 것과 시간을 보낸 것은 전혀 다른 말이다. 하루하루 무언가를 처리하면서 사는 것, 그것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하루하루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서 사는 것 그것이 사는 것이다. • 돈은 다시 벌 수 있지만 시간은 한 번 떠나면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나중에'라는 말이 삶을 삼킨다. 미..
정말 오랜만이다.2026 여름, 33℃ 20년 전 어린 다지는 왜 칸딘스키를 좋아했을까그때 다지가 유영국을 알았더라면 그도 좋아했을까김환기는 좋아했던거 같은데왜 모든 기억이 지워졌을까다지는 그동안 어떤 인생을 살았던걸까다지는 이제 추상화가 뭔지 모르겠다한국 추상 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展"거장이 발견한 자신만의 깊은 산속에서 숭고와 무한의 리듬을 마주해 보시기 바랍니다.그가 남긴 단단한 생명력의 기록들이 오늘도 자신만의 산을 찾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깊은울림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전시 관람을 마치고 알았다.'그때의 다지는 생기있는 색감을 좋아했구나...''지금의 다지도 색감을 좋아해.'굿즈들 너무 예뻐서 사고 싶더라...😍👉🏻👈🏻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 우연 같지만 인생..
지난 겨울에 덜덜 떨며 구입한 나의 울트라 급 PC다른건 모르겠고 한 맺혀서 SSD 1TB, HDD 2TB까지 박아뒀다.큰맘 먹고 구입한만큼 이 친구는 너무나도 자기 일을 잘해 주었다내가 잠을 잘 수도 있었고 마음 편히 밖으로 나갈 수 있게도 해 주었다 하지만 생각처럼 돈을 벌 수 있게는 해 주지 못했다그건 내 영역이고 내 역량에 따르는 거니까..그래도 아쉬운건 사실이다.그래도 아닌건 아니다.똥 되기 전에 신속한 정리,초기화는 어떻게 하나..이런 물건은 어떻게 거래 하나..ㅎㄷㄷ..뭐가 문제인지..30분이면 될거를 4번만에 성공 😭 고맙다.꾸벅 꾸벅 졸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갔던 나의 인생의 든든한 지원군좋은 주인 만나서 빛나거라ㅡ2026.6.20.토너도 가자.
톨스토이 단편집, 레프 톨스토이 지음세르게이가 마사에게 말한 두 가지 사랑처음의 사랑은 빛나지만 짧고 두 번째 사랑은 빛나지 않지만 길다. 둘 다 사랑이다.우리가 처음의 사랑을 잃은 것이 아니라 그것이 다른 사랑으로 자란 것이다....그날 저녁 잠자리에 들면서 한 가지를 알았다.가족의 행복이라는 것은 처음의 그 황홀함이 아니라 둘이 함께 시간을 통과하고 그 사이에 짧은 흔들림이 있었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과정임을 말이다.그 평온함이 그 어떤 황홀함보다도 깊다는 사실을, 결혼하고 한참이 지나서야 비로소 깨달을 수 있었다....톨스토이는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이 지점에서 보여 준다. 따져 묻는 것이 아니라 기다리는 것....가족의 행복이라는 것이 처음의 황홀함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