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지랑 놀자♡
[도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본문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김종원 지음 中
•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고 현명하게 살고 싶다면, 내가 오랜 성찰 끝에 발견한 다음 8가지 키워드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된다.
1. 수용 불완전한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
2. 자기존중 세상의 기준보다 내 마음의 방향에 귀 기울여라.
3. 낙관 믿음이 언어가 될 때 기적이 일어난다.
4. 품격 조용히 단단해지는 사람들에게는 법칙이 있다.
5. 여유 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살지 마라.
6. 성찰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
7. 자립 인생은 혼자가 되는 법을 배우는 아주 긴 여행이다.
8. 품위 평생 나를 데리고 근사하게 사는 법을 터득하라.
• 품격 있는 태도는 단순한 의지만으로 갖출 수 없다.
오래도록 지성을 단련하고 한층 높은 자리까지 키워 올렸을 때 비로소 그 끝에서 만날 수 있는 선물이다.
•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을 잠재우는 마음의 주문
지쳤다면 잠시 쉬어 가자. 그건 포기가 아니라 회복을 위한 용기니까.
• 현명한 사람일수록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억지로 버티는 대신 자신에게 휴식을 선물한다. 그 잠깐의 쉼이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을 만들어 준다.
1. 나를 작게 보는 사람들의 평가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2. 이것저것 들여다보면서 혼란스러워하지 말고 내 길을 걷는다.
3. 그의 정답이 꼭 나의 정답은 아니다.
4. 열차는 출발했으니 내리지만 않으면 도착한다.
5. 이 골목만 돌면 모든 게 다 좋아질 것이다.
6. 나쁜 건 곧 지나가고 결국 좋은 것만 남는다.
7. 나는 내가 견뎌 낸 지난 시간을 믿는다. 불안하고 초조할수록
• 삶의 미세한 틈에서 빛나는 세심함은 늘 고요한 사람의 몫이다.
• 지친 마음이 차분해지는 고요의 말
1. 괜찮아, 이 순간도 나는 잘 이겨 낼 수 있을 거야.
2. 마음속에 쌓인 고민은 다 지워지는 중이야.
3. 누가 뭐라고 비난해도 차분히 내 길을 가는 거야.
4. 잘되는 과정에서 늘 문제가 생기는 법이지.
5. 바람처럼, 호수처럼 고요하게 살아가자.
6. 듣기 싫은 소리는 차단하여 나를 지키자.
7. 좀 늦어도 괜찮아. 깊어지는 과정이니까.
• 자신을 해치지 않고 나를 나답게 살게 해 주는 무해한 말이 필요하다.
1.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다.
2. 나는 너와 달라서 특별하다.
3. 내게 없는 것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4. 내 안에는 성장의 재료가 풍부하다.
5. 거친 말은 나의 언어가 아니다.
6. 용서한다고 다 화해해야 하는 건 아니다.
7. 내가 분노하는 지점이 나의 결핍일 수 있다.
• 마음속에서 자꾸 증오의 언어가 고개를 들이민다면, 기억하자.
그건 나의 상처라는 것을.
그 순간 필요한 건 복수가 아니라 회복이다.
• “당신이 오해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나를 믿지 않는 사람에게 내 감정과 시간을 쏟을 필요는 없다.
내 소중한 마음은 그걸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만 건네면 된다.
그게 인생의 품격이자 마음의 태도다.
• 조급함보다 인내가, 완벽함보다 수용이 더 큰 힘을 발휘한다
1. 심각해진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다.
2. 주름은 내가 웃었던 순간들의 기록이다.
3. 이상한 사람이 있다면 신경을 끄자.
4. 난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다.
5. 나이 들면 체력이 곧 실력이자 태도다.
6. 우리 가족은 모두 걱정 없이 잘되고 있다.
7. 일단 해 보고 안 되면 다음에 또 하자.
• 힘들어도 괜찮다고, 부족해도 여전히 잘하고 있다고, 그렇게 다독여 주자.
자신을 수용할 줄 아는 사람은 세월 앞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그 사람이야말로 가장 느리게, 그러나 가장 아름답게 나이가 들어간다.
• 삶의 중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내가 세운 루틴을 지키는 힘이 필요하다.
그 루틴이야말로 운을 불러들이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막강한 방법이다.
• 서른 이후 점점 운이 좋아지는 사람들의 루틴
1. 진지하지만 심각해지진 않는다.
2. 늘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계산을 시작한다.
3. 잠들기 전에는 스마트폰을 하지 않는다.
4. 대신 그날 하루를 돌아보며 잠든다.
5. 매일 자기만의 긍정 주문을 외치며 일어난다.
6. 읽고, 사색하고, 관찰한 모든 걸 기록한다.
7. 사색 멘토를 만들어서 그의 사고방식을 배운다.
• “나는 나만의 속도로 충분히 내 길을 가고 있다.”
• ‘가능성을 믿으며 하루를 사는 사람에게는 실현 가능한 일이 많아진다.’ 운이 좋은 사람은 따로 있는 게 아니다.
매일 자신을 믿고, 그 믿음을 지키는 루틴을 가진 사람이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운을 불러들인다.
• 품격은 가장 힘들 때 나의 가치를 알려 준다
1. 스마트폰은 글쓰기와 메모 용도로만 쓰기
2. 싫은 건 확실하게 거절하고 아예 잊기
3.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을 생각하기
4. 어떤 상황에서도 큰소리 내지 않기
5.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기
6. 하루 30분 이상 땀이 흐를 때까지 운동하기
7. “나는 결국 잘 된다.”라고 세 번 외치기
이 모든 습관은 스스로 용기와 희망을 주는 연습이다.
• 품격이란 넘어지지 않는 힘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는 태도에서 시작하기 마련이니까.
• 실체가 없는 불안에 떨지 않고 살고 싶다면
1. 가장 최악의 결론을 상상하는 버릇을 버려라.
2. 운동 경기, 드라마, 영화의 결말에 나의 하루를 내어주진 말자.
3. 결과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4. 대신 과정을 행복하게 즐기며 순간순간 만족하자.
5. 그 순간 웃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6. 판결만 내리는 삶에서 벗어나 선수로 뛰자.
7. 모든 실체는 결론이 아닌 일상의 곳곳에 과정으로 존재한다.
• 지금부터는 두려움을 피하려 하지 말고 그 속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자.
불안은 삶의 적이 아니라 다음 길을 알려 주는 이정표가 될 테니까.
• 마음이 힘들 땐 기준을 낮춰야 한다
1. 성장이 느린 게 아니라 기대가 큰 것이다.
2. 게으른 게 아니라 목적이 다른 것이다.
3. 불안한 게 아니라 성향이 다른 것이다.
4. 무기력한 게 아니라 요구가 과도한 것이다.
5. 못하는 게 아니라 기준이 높은 것이다.
6. 방황하는 게 아니라 조심성이 많은 것이다.
7. 실수가 잦은 게 아니라 목표점이 높은 것이다.
기준을 높게 세우면 떨어질 때 상처도 크다.
어떤 사람은 그 상처를 견디지 못해 다시는 하늘을 바라보지 않는다
• 아침에 낭독하면 좋은, 무기력한 하루를 바꾸는 말
“오늘 나는 정말 잘될 거야.”
1. 자책도 자꾸 반복하면 습관이 된다.
2. ‘너 때문에’로 해결되는 문제는 없다.
3. 살아 있다는 게 가장 큰 축복이다.
4. 아무리 미워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다.
5. 좋은 소식만 가득하다고 생각하며 시작하자.
6. 행복은 자신을 찾아내는 사람에게 안긴다.
7. 오늘은 진짜 행복한 날이 될 것이다.
•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자신과 싸우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을 이기기보다 이해하려 애쓰고, 다그치기보다 다독인다.
1. 악플을 봐도 가볍게 웃고 지나간다.
2. 주변 사람들의 장점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3. 세상이 아름다워서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4. 다들 각자의 고통이 있다는 사실을 안다.
5. 적당히 먹고,적당히 운동한다.
6. 일상 곳곳에 있는 소소한 기쁨을 발견하며 웃는다.
7. 성실한 삶의 가치를 깨닫고 실천한다.
• 생각만 하고 뒤늦게 후회하는 인생의 진리
1. 만나기 싫은 사람을 억지로 만날 필요는 없다.
2. 나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말자.
3. 배려는 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에게만 전하자.
4. 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말자.
5. 나 자신에게 박수치는 사람으로 살자.
6. 지쳤다는 건 최선을 다했다는 증거다.
7. 잘 보이려고 애쓰지 말고, 제발 기죽지 말자.
• 후회는 언제나 생각과 실행의 틈 속에서 자라난다.
‘이번에는 해야 하는데. 다음번엔 꼭 실행해야지.’
그 다짐이 반복될수록 인생은 점점 무거워진다.
다짐만 하며 지나가는 세월은 결국 후회의 얼룩으로 가득하다.
• 늘 내 기분을 중심에 두고 판단해야 한다
1. 걱정한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진 않아.
2. 걱정할 시간이 있다면 오히려 그 시간에 맛있는 걸 먹고 푹 자는 게 좋아.
3. 푹 자고 일어나면 좋은 기분으로 멋지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4. 좋은 기분은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영감을 주지.
5. 힘들 때 쓴 글은 읽는 사람의 마음까지 힘들게 만들어. 그만큼 부정적인 에너지가 전해진단 말이지.
6. 그래서 늘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게 자신의 행복을 위해 가장 중요해.
7. 앞으로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일이 있어도 늘 내 기분을 중심에 두고 판단해야 해.
• 언어 수준이 곧 삶의 수준을 결정한다는 말은 그래서 틀리지 않다. 그가 어떤 말을 자주 쓰는지 보면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삶을 추구하는지 보인다. 대화는 그 사람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니까. 그러니 이 글을 읽으며 자신을 따뜻하게 위로하라. 그리고 오늘부터 이렇게 다짐해 보라. “나는 내 언어의 수준을 한 단계 올려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더 다정한 말을 건네겠다.”
1. 가족에게 하루, 한마디 따스한 말을 전하자.
2. 거친 말은 자신을 더 힘들게 할 뿐이다.
3. 말이 거친 사람은 마음속에 화가 많다.
4. 소중한 가족에게 가장 다정한 말을 들려주기 위해 노력하자.
5. 나를 참아 주는 가족의 힘든 마음에 귀를 기울이자.
6. 삶의 중심은 집 밖이 아니라 집 안에 있어야 한다.
7. 가족에게는 반드시 세 번 이상 생각하고 말하자.
• 말의 품격이 곧 삶의 품격이고,
가족에게 건네는 말이 곧 그 사람의 인생이 됨을 꼭 기억하자.
• 스스로 한심하다고 느낄 때 읽으면 차분해지는 글
1. ‘완벽’할 필요는 없어. 때로는 ‘완료’만으로도 충분해.
2. 원래 어른 노릇하는 게 어려운 거야.
3.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만 더 열심히 살아 보자.
4. 괜찮아, 쉬는 것도 다 나를 위한 일이니까.
5. 사는 것 자체가 이미 대단한 일인걸.
6. 빈틈이 있어야 인간다운 거야.
7. 너무 심각해지지 말자, 결국 나만 손해니까.
• 지금 하는 일이 아직 빛을 보지 못했더라도 괜찮다.
지금 이 순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고 있다면 그 자체가 이미 ‘내가 만든 기적’이다.
•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땐 이렇게 해 보라
1. 필요 이상의 조언은 가급적 듣지 않는 게 마음 건강에 좋다.
2. 최대한 내게 좋은 말만 수집하듯 모아라.
3.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필요한 건 긍정의 언어다.
4. 정체기가 끝날 때까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라.
5. 내 문제는 결국 내가 풀어야 한다.
6. 자신에게 깊어질 시간을 허락하라.
7. 내면의 바닥에서 가장 지혜로운 답을 찾게 된다.
• 지금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때가 아니라 나에게 에너지를 집중할 시간이다.
바닥이라 느껴지는 곳이 바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자리다.
그곳에서 숨을 고르고 마음을 다독여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은 시간 속에서 당신의 다음 계절은 이미 움트고 있다.
• 다정함도 습관이고 체력이다.
• 바꿀 수 없는 일은 조언하지 않는다.
칭찬과 격려할 일을 가장 먼저 찾는다.
보답이나 보상은 애초에 기대하지 않는다.
• 나이 들수록 매력이 넘치는 사람
그들에게는 공통된 습관이 있다. 시간이 나서 하는 일을 점점 줄이고, 시간을 내서 하는 일을 점점 늘린다.
그들은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다. 자신이 진짜 아끼는 사람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하루를 채운다. 그 시간은 결코 화려하지 않지만 잔잔히 마음속에 농익은 향기를 남긴다
•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길지, 누구와 함께할지, 무엇에 마음을 줄지 결정하는 과정이다.
1. 상대의 반응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감정을 표현한다.
2. 웃음이 자연스러워서 자연 풍경처럼 느껴진다.
3. 새로운 것을 경험할 때 설레는 표정이 마치 아이 같다.
4. 때로는 뻔뻔할 만큼 솔직해서 오히려 매력이 있다.
5. 주름이 늘어도 그것마저 귀엽게 보인다.
6. 이상하게 도무지 미워할 수가 없다.
7.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그 사람만의 향기가 있다.
• ‘반드시 해야 한다.’라는 강박 속에서는 내면의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배려와 친절도 마찬가지다. 내가 무너질 정도로 남을 위하면 결국 나 자신을 잃게 된다.
1. 배려와 친절에 지나치게 애쓰지 마라.
2. 언제나 기준은 스스로 정하라.
3. 나를 희생한 배려와 친절은 나를 망친다.
4. 조언과 지적에 하나하나 연연해하지 마라.
5. 배려와 친절은 원래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덕목이다.
6. 남을 위해서 자신의 감정을 속이지 마라.
7. 배려만 하고 살면 어느 순간 나라는 사람은 희미해진다.
• 선택으로 한 친절은 나를 살리고 세상을 따뜻하게 만든다.
기억하자. 배려와 친절은 타인을 위한 일이 아니라 결국 나를 위한 일이라는 것을.
누군가를 위로하면서 동시에 나를 다독이는 과정이라는 것을.
• 고단한 하루를 포근하게 안아 주는 말
1. 원래 희망은 절망과 함께 오는 거야.
2. 자고 일어나면 다시 시작할 수 있어.
3. 슬픔을 잘 다듬으면 기쁨이 될 거야.
4. 인생은 결국 해석하기 나름이야.
5. 잘했어, 괜찮았어, 오늘도 충분히 멋졌어.
6. 나는 나를 더 좋은 곳으로 데려가고 있어.
7. 자, 이제 지금부터 기분 좋아져라.
고단한 하루를 보냈다면 그저 스스로 어깨를 토닥이며 ‘그래도 여기까지 왔구나!’라고 다독여 주자.
• 우리는 매일 자기 자신에게 가장 포근한 말을 건네야 한다.
“괜찮아. 오늘도 참 잘 버텼어.”
• 말은 공기 중에 흩어지는 것 같지만 실은 사람의 마음속에 오래 머문다.
내가 전한 따뜻한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버티게 만들고, 내일의 용기를 심어 준다.
예쁜 말을 한다는 건 결국 세상을 예쁘게 바라보겠다는 뜻이다.
그 마음이 쌓여 언젠가 나도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으로 기억될 것이다.
• 듣기만 해도 기분 좋게 해 주는 어여쁜 말
1. 네가 웃는 걸 보면 나도 행복해.
2. 당신이 옆에 있어서 난 걱정이 없어.
3. 네가 꿈에 대해 말할 때 얼마나 멋진지 알아?
4. 너와 함께 있으면 시간이 금방 흐르는 것 같아.
5. 네가 무언갈 시작하면 그게 뭐든 기대하게 돼.
6. 당신은 내게 참 좋은 사람이야.
7. 너의 섬세한 마음은 날 행복하게 해 줘.
• 늘 행운만 가득한 인생을 살게 해 주는 말 처방
1. 일찍 일어나면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기지.
2. 내가 결심하면 뭐든 가능해질 거야.
3. 내게 불경기는 없어, 다르게 시작해 보자.
4. 행운이 오지 않는다면 내가 찾아가면 돼.
5. 웃으며 잠들면 내일 좋은 소식으로 가득할 거야.
6. 오늘 하루의 제목은 ‘행운’이라고 정하자.
7. 나는 나라서 다르고 그래서 특별해.
• 사람마다 좋은 일과 나쁜 일이 찾아오는 빈도는 그리 다르지 않다.
행운이란 결국 해석의 문제다.
어떤 사람은 불운 속에서도 행복을 찾고, 어떤 사람은 축복 속에서도 불만을 찾는다.
그 차이가 인생의 결을 가른다. 행운은 제 발로 찾아오는 선물이 아닌 스스로 만들어 내는 믿음의 결과물이다.
오늘 하루, 그 믿음을 입에 담아 보자.
“나는 행운이 가득한 사람이야.”
• 중심을 잡는 일은 ‘버티는 힘’이 아니라 ‘되돌아보는 힘’에서 온다.
불행의 원인을 찾기보다 행복의 원인을 탐색하는 것이야말로 잘되는 인생으로 향하는 유일한 길이다.
• 결국 당신이 뭐든 해낼 수 있게 돕는 말
자존감이 탄탄한 사람은 누가 뭐라 해도 자기 자신을 믿기에 굳이 이기려 들지 않는다.
양보하고 물러서도 결코 작아지지 않기 때문이다.
1. 기다리면 다 때를 만나게 된다.
2.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해낼 수 있다.
3. 좋아, 매일 하나만 더 해 보자.
4. 시작이 곧 내가 만날 기적이다.
5. 어제의 나는 못했지만 오늘의 나는 가능하다.
6. 나는 나를 다 쓰며 살아야 한다.
7. 작은 일에 화내지 말자, 나도 함께 작아지니까.
• 자존감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스스로 다독이는 말을 쌓아 가다 보면 조금씩 강해지는 근육 같은 것이다.
•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람들의 말버릇
1. 듣기 불편한 말도 필요할 때는 해야 한다.
2. 내 입에서 나온 비난은 내 귀에 그대로 돌아온다.
3. 그 누구의 기준도 나를 흔들 수 없다.
4. 친구가 줄어든다는 건 내면이 강해진다는 증거다.
5. 남의 허물보다는 장점에 관심이 많다.
6. 머리가 나쁘면 몸을 단련하면 된다.
7. 영원한 성공은 없으니 겸손이라는 보험을 들어야 한다.
• 질문은 우리를 성장으로 이끌고, 질문하는 순간부터 그 성장은 멈추지 않는다.
오늘 하루도 자신에게 이 말들을 들려주자.
“나는 지금 내 한계를 넘어가는 중이다.”
• 인생에 필요한 모든 기적을 끌어당기는 말
1. 난 복이 술술 들어오는 사람이야.
2. 무슨 걱정이야. 결국 다 잘될 텐데.
3. 난 내가 보낸 모든 순간을 믿어.
4. 내일은 더 근사한 일이 생길 거야.
5.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날 돕고 있어.
6. 상상할 수 있다면 가질 수도 있지.
7. 난 뭘 시작하든 운이 따르는 사람이지.
• 소중한 것은 언제나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기 때문이다.
기적 역시 그렇다.
기적이 당신에게 다가오려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조급함은 그 시간을 망치지만 기다림은 그 시간을 단단하게 만든다
• 좋은 소식만 가득한 사람들의 언어 사용법
부정적인 공간은 달콤한 독처럼 치명적이다.
감정이 흔들릴수록 그곳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말과 글에는 언제나 방향이 있게 마련이다.
내가 던진 말은 결국 나에게 되돌아오고 내가 누른 ‘좋아요’ 하나가 내 마음의 총천연 색을 만든다.
•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은 결국 좋은 인생을 산다.
자신의 언어로 매일 현실을 빚는 중이니까. 그러니 기억하자.
말은 마음의 날씨를 바꾸는 강력한 무기다.
오늘 당신이 사용하는 한마디가 당신의 내일을 만든다.
• 말의 힘
1. 나는 점점 잘되고 있다.
2. 여기서부터 행복 시작이다.
3. 좋은 것만 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
4. 행운은 나의 편이다.
5.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찾아온다.
6. 내가 시작한 일은 결국 잘된다.
7.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나보다 더 크게 성장할 것이다.
• 막혔던 운도 풀리게 만드는 말 습관
내 인생의 막힌 길은 대부분 내가 흘린 말의 찌꺼기로 막혀 있게 마련이다.
1. 잘되면 축하할 일이고, 실패했으면 경험이 되는 일이다.
2. 계속 시도하면 실수로라도 성공하게 된다.
3. 이 골목만 돌면 행운이 기다리고 있다.
4. 난 운이 좋은 사람이라서 다 잘 풀릴 것이다.
5. 된다고 생각하면 가능성도 높아진다.
6. 잘 되고 있어, 현실은 늘 해석하는 자의 몫이니까.
7. 뭐든 내가 바라는 건 결국 이루어진다.
운이 좋은 사람에겐 하나의 특징이 있다.
그들은 늘 좋은 말만 골라 쓴다. 좋은 말은 생동하며 움직인다.
당연히 그들의 삶의 흐름은 방향을 잃지 않는다.
입버릇처럼 내뱉는 한마디가 운명을 다듬는 조각칼이 되므로 잘 벼리고 써야 한다.
• “나를 아는 모두가 나를 응원하고 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희망은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에서 싹튼다.
오늘 하루도 자신에게 이렇게 속삭여 보자.
“세상이 나를 돕고 있다.”
• 나를 멋지게 사랑하는 7가지 루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행동은 성공한 타인의 천 번째 날과 이제 막 시작한 나의 첫 번째 날을 비교하는 일이다.
1.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며 ‘멋져!’라고 말하기
2. 매일 ‘오늘의 질문’을 가슴에 품고 살기
3.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기
4. 새벽 조깅으로 하루를 시작하기
5. 일상의 사랑스러움 발견하기
6. 안 되는 건 잊고, 나라서 가능한 걸 찾기
7. 나를 빛낼 수 있는 멋진 글을 낭독하고 필사하기
• 절실한 사람은 비판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자신의 길을 믿는 데 온 에너지를 쏟는다.
절실함에는 온도가 있다. 그 온도를 높이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이 한마디를 새겨 두는 것이다.
“까짓거, 그냥 한번 해 보자!”
이 말에는 두려움보다 의지를 선택하겠다는 비장한 다짐이 있다.
스스로 된다고 믿으면 결국 된다. 이건 마음의 과학이자 우주의 법칙이다.
• 흔들리는 감정을 늘 차분하게 관리하는 법
1. 감정은 숨기는 것이 아니라 표현하는 것이다.
2. 자꾸 숨기려 하면 언젠가 폭발하게 된다.
3. 표현력을 길러야 비로소 감정도 다스릴 수 있다.
4. 정리되지 않은 감정은 결국 내면의 독이 된다.
5.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라.
6. 사색하며 감정의 이름을 글로 써 보라.
7. 모호한 감정은 결국 모호한 인생을 만든다.
감정을 선명히 표현할수록 인생도 선명해진다.
• 현명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
진짜 현명함은 작은 것 하나라도 스스로 선택하는 데서 시작된다.
1. 거절을 죄책감 없이 편안하게 하고 있다.
2. 감정의 격차가 눈에 띄게 줄었다.
3.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가 기대된다.
4. 글로 쓰고 싶은 일이 자주 생긴다.
5. 의식적으로 긍정의 언어를 사용한다.
6. 만나는 사람들의 수준이 높아졌다.
7. 환경을 탓하기보다 방법을 찾는다.
이 7가지는 모두 당신이 건강하게 살고 있다는 신호다.
• 성장하려면 자기만의 햇빛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1. 하루에 몇 번을 마주쳐도 꼭 인사를 한다.
2. 호칭을 적절히 써서 정중하게 대한다.
3. 문자 한 줄에서도 품격이 느껴진다.
4. 같이 있으면 괜히 나까지 근사해지는 기분이 든다.
5. 감정의 높낮이가 크지 않아 예측이 가능하다.
6. 어휘력과 표현력이 풍부해서 듣는 맛이 있다.
7. “기대된다!”라는 말을 주변에서 자주 듣는다.
• 경제적인 자유를 빠르게 얻은 사람들의 태도
1. 번 돈이 아니라, 쓴 돈이 내 돈이다.
2. 내가 생각한 것만 나의 지식이다.
3. 좋은 정보는 내 머릿속에서 나온다.
4. 서툰 믿음은 어설픈 선택의 결과다.
5. 실패가 반복되면 나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6. 내 생각의 크기가 부의 크기다.
7. 최고의 투자자는 최고의 사색가다
• 우아한 내면을 만드는 7가지 생각
1. 천천히 그러나 쉬지 않고 가면 돼.
2. 잘할 예정이니 긴장할 필요 없어.
3. 날개가 있다고 생각하며 날아오르듯 걷는 거야.
4. 나는 깊은 눈빛을 갖고 있어.
5. 힘든 이야기보다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하자.
6. 과식을 피하고 생각을 많이 하며 살자.
7. 이동할 때 스마트폰 대신 풍경을 보자.
• 오십 이후 삶의 질을 높이는 7가지 방법
1. 완벽을 고민하기보다 일단 해내는 힘을 믿기
2. 수면 시간을 평소보다 한 시간 늘리기
3. 목표를 작게 잘라 단기 목표부터 완성하기
4. 싫은 사람이 생기면 최대한 빠르게 돌아서기
5. 나를 중심에 두고 선택하는 일들을 늘리기
6. 혼자 떠나는 여행을 조금씩 즐기기
7. 정기적으로 내 주변을 정리하기
• 더는 애쓰지 말고 혼자 있는 시간의 고요를 사랑하자.
마음을 낭비하게 하는 만남보다는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만남으로 내 일상을 채우자.
오십 이후의 품격은 더 많이 가지는 데서 오지 않는다.
덜 가지되 더 깊이 느끼는 깊이에서 온다.
• 이런 사람을 당장 끊어야 인생이 술술 풀린다
1. 내가 느끼기에 기분이 나쁘면 그건 나쁜 것이다.
2. 첫 느낌이 좋지 않으면 나중에는 더 최악이 된다.
3. 가르치려 드는 사람에게는 정작 배울 게 없다.
4. 늘 자책하며 분노하는 사람은 내 에너지를 갉아먹는다.
5. 나쁜 일이 생겼을 때만 찾아와 교묘히 놀리는 사람은 피하라.
6. 그냥 보기만 해도 이상하게 기분 나쁘게 만드는 사람은 만나지 마라.
7. 내가 가진 꿈과 희망을 자꾸 의심하게 만드는 사람은 정리하는 게 답이다.
• 좋은 인연을 만나기 위해선 먼저 나쁜 인연을 정리해야 한다. 그를 끊어야 내가 산다.
진짜 인생은 좋은 사람 곁에서 비로소 시작된다.
• 서른 이후 점점 삶의 고수가 되는 사람의 특징
1. ‘나는 늘 배워야 한다.’라고 생각한다.
2. 그 생각이 그의 관점을 한층 섬세하게 만든다.
3. 시각이 섬세해지니 보이는 게 많아진다.
4. 보이는 게 많아지니 다양한 삶의 진리를 깨닫는다.
5. 나는 여전히 모르는 게 참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6. 타인의 인정을 갈구하지 않는다.
7. 나만 창조할 수 있는 세계를 완성한다.
• 자존감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습관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홉 명이다.”
이 단순한 진리를 마음에 새기면 자존감은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준다.
1. 구구절절 설명하지 말고 한마디로 단정하게 거절한다.
2. 말할 때 중간에 흐리지 말고 끝까지 문장을 완성한다.
3. 어떤 상황에서도 눈을 바라보며 대화한다.
4. 식당에서는 자신이 먹고 싶은 메뉴를 주문한다.
5. 자신을 깎아내리지 않되, 늘 겸손함을 잃지 않는다.
6. 화를 낼 때는 감정을 배제하고 오직 사실만 전달한다.
7. 상대의 눈치를 보며 내 생각과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
•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이렇게 다짐하자.
“오늘도 나의 편으로 온전히 살겠다.”
• 인생을 너무 골똘하게 살지 않아야 잘되는 이유
상대가 날카로울 수록 나는 더 여유로워져야 한다.
상대가 공격적일수록 나는 더 자신에게 무해한 것들만 줘야 한다.
그 법칙을 어기면 결국 예리한 칼날에 다치는 건 나 자신이다.
• 상대가 아니라 나를 먼저 진정시키는 일이 더 중요하다. 그럴 때는 이렇게 마음을 내려놓자.
“지금 나는 편안한 의자에 앉아 있다.”
1. 살아 있는 한 다음 기회는 반드시 주어진다.
2. 이번에 안 되면 다음에 시도하면 된다.
3. 힘든 감정은 무시하면 결국 사라진다.
4. 그러나 저항하면 오히려 상황이 더 나빠진다.
5. 심각하게만 생각하는 건 불행을 자초하는 일이다.
6. 타인의 생각과 결론은 내가 조절할 수 없다.
7. 내 생각을 차분하게 다스려야 한다.
• 그의 공격성은 결국 그 자신에게 되돌아갈 것이다.
나는 그저 고요히 내 안의 평온만 지키면 된다. 세상은 언제나 번잡스럽고 시끄럽지만 마음은 잔잔한 바람이 부는 곳이어야 한다. 그 평온 속에서 할 일에 집중하고 조용히, 그리고 꾸준히 스스로 단단하게 만들어 가면 된다.
• 사슬에 묶여 우는 사자가 되지 마라
1. 사슬에 묶여 우는 사자가 되느니 차라리 자유를 즐기는 연약한 양이 되는 게 낫다.
2. 작심삼일을 반복하는 건 가치 있는 일이다.
3. 자신을 의지하는 삶의 시작이니까.
4. 자신을 믿고 배신하는 나날을 반복하라.
5. 그렇게 나는 점점 더 단단해진다.
6. 내면에 숨겨져 있는 본성을 꺼내라.
7. 자신에게 의존하며 사는 하루를 시작하라.
•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시간들
1. 나의 말과 글에 대한 상대의 평가에 흔들리며 방황하는 시간
2. 나를 오해한 상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구구절절 설명하느라 보낸 시간
3. 내 가치를 모르는 사람에게 내가 가진 가치를 설득하느라 흘려보낸 시간
4. 믿을 수 없는 사람을 믿고, 그가 바뀌기를 소망하며 기다렸던 시간
5. 나도 잘 모르는 곳에 투자해 어떻게든 될 거라 자신을 위로한 시간
6. 화가 났을 때 참고 버티며 이해하면 상대가 내 진심을 알아줄 거라 믿은 시간
7. 아무리 후회해도 바꿀 수 없는 일에 감정과 마음을 소모한 시간
• 쓸모없는 시간에 머무는 대신 고요한 자기 시간을 채우며 살라.
조용히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고, 내일의 나를 위해 오늘을 써라.
그런 하루를 살아 낸 사람의 시간만이 당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 결국 모든 실력은 여유에서 나온다
1. 자기 자신을 보살필 수 있어야 진정한 마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2. 삶의 정답은 여유를 가지고 기다릴 수 있는 자에게만 안긴다.
3. 삶의 고통과 기쁨 사이에서 중심을 잡으려면 여유가 필요하다.
4. 여유를 가져야 일상을 주도적으로 즐길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5. 여유가 사라지면 스트레스가 마음을 지배한다.
6.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을 자신에게 들려줘라.
7. 자신의 하루와 공간을 온전히 제어할 수 있는 사람은 언제나 한결같은 여유를 지닌다.
• 타인의 소리에 흔들리지 않는 생각법
내 인생의 유일한 전문가는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나를 매일 관찰하고, 나의 선택과 실패를 모두 지켜본 사람은 세상 천지 나밖에 없다
1. 아무도 하지 못하니 내가 하는 거지.
2. 괜찮으니까 차분하게 해.
3. 나를 책임지는 사람은 결국 나야.
4. 나는 내가 가진 철학을 믿어.
5. 평소에 하던 대로 하면 돼.
6.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야.
7.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자.
• 선택한다는 건 목적지로 향하는 티켓을 끊는 일이다.
열차에 탔다면 이제 내리지만 않으면 된다.
타인의 말에 흔들려 중간에 내린다면 평생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한 채 자꾸 다른 플랫폼만 기웃거리게 된다.
• 누군가의 목소리가 시끄럽게 들릴수록 더 깊이, 더 맹렬히 내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소음을 제거하는 건 냉정한 게 아니라 소중한 삶을 지키는 일이다.
그리고 그 끝에는 언제나 이런 확신이 따른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이 세상에 오직 나 하나뿐이다.”
• 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살지 말자
1. 예민해지면 결국 나만 손해다.
2. 심각해질수록 외로움만 깊어진다.
3. 심각한 태도와 진지한 태도는 다르다.
4. 모든 게 내 잘못처럼 느껴질수록 더 힘들다.
5. 머리가 복잡해지면 문제는 더 꼬인다.
6. 그러면 모든 악의 기운을 다 흡수하게 된다.
7. 심각할 정도로 엄청난 일은 사실 잘 생기지 않는다.
• 자신에게 꼭 던져야 할 7가지 질문
하루를 시작할 때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이 그날의 방향과 리듬을 결정하기 마련이다.
1. 어떤 질문을 품고 하루를 보낼 것인가?
2. 오늘 나에게 가장 중요한 시간은 언제인가?
3. 요즘 내가 자주 쓰는 표현은 무엇인가?
4. 오늘 하루는 내게 어떤 의미인가?
5. 꼭 해야 할 것과 미뤄도 되는 건 무엇인가?
6. 나의 어제와 오늘은 무엇이 다른가?
7. 오늘 하루의 제목을 짓는다면 무엇이 좋을까?
• 모든 계절이 각자의 빛으로 존재하듯 모든 나이에도 그 나이에 깃든 향기가 있다.
늙는다는 건 시들어가는 게 아니라 내면의 색이 더 깊어지는 일이다.
• 오늘의 나는 어제보다 무엇이 더 단단해졌는지, 무엇을 놓아야 마음이 가벼워지는지, 무엇이 나를 더 나답게 만드는지.
그 질문들이 하루를 지탱하고, 그 하루들이 쌓여 당신의 인생을 빛나게 만든다
• 좀 덜 진지해야 일도 잘 풀린다
1. 방어적인 태도는 자신을 피곤하게 만들 뿐이다.
2. 너무 진지하기만 한 사람에게 행운은 따르지 않는다.
3. 가벼운 미소가 늘 곁에 머물게 하자.
4. 세상에 정색하고 해야 할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
5. 매사에 진지하기만 하면 좋은 사람들이 떠난다.
6. 적당히 진지해야 오히려 더 믿음이 간다.
7. 글과 말에서 좋은 기운이 느껴지게 하자.
진지하지 않아도 괜찮을 만큼 단단한 마음의 여유를 가진 사람들이라는 것.
• 흔들리는 감정을 차분하게 만드는 말버릇
감정은 사건이 아니라 해석에서 비롯된다.
1. 나쁜 일은 생각만큼 자주 일어나지 않아.
2. 나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해.
3. 수고한 나 자신에게 박수 한 번 쳐 주고 다시 시작하자.
4. 내 마음은 내가 결정하는 거야.
5.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은 소식이 찾아오더라.
6. 진짜 실력은 평안한 상태에서 나오는 법이야.
7. 곧 지나갈 것들에 연연하지 말자.
• 감정이 늙지 않는 사람은 모든 것을 가능성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가능하다고 믿을 때 감정은 젊음을 유지하고, 불안과 의심을 품는 순간 감정은 급격히 늙어 버린다.
감정이 젊다는 건 단순히 낙관적이라는 뜻만은 아니다.
그건 여전히 세상에 감동할 줄 알고, 작은 일에도 설레며, 한 번의 실패로 자신을 실패자로 만들지 않는다는 뜻이다.
• 어휘력은 사전의 페이지를 넘기는 사람보다 일상의 페이지를 성실히 넘기는 사람에게 찾아오기 마련이니까.
일상을 깊이 바라보고 스치는 감정과 장면을 제대로 붙잡을 줄 아는 사람이 말의 결을 세심히 벼릴 줄 안다.
언어가 풍부한 사람은 결국 생각이 풍부한 사람이다.
언어는 단지 표현의 도구가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감각의 깊이이자 사고의 품격이다.
• 글을 쓴다는 건 세상과 나 사이의 오해를 줄이는 가장 품격 있는 대화이기 때문이다.
• 삶에 지친 나를 안아 주는 안온한 문장들
1.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나는 희망을 꿈꿀 수 있어.
2. 함께 울어 줄 사람이 곁에 있다면 실패해도 실패한 게 아니지.
3. 세상에 완전한 사랑은 없어, 다만 완전히 사랑하려는 마음이 있을 뿐.
4. 나는 있는 그대로 충분하고 스스로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어.
5. 잘 쓴 책처럼 다시 읽고 싶은 멋진 하루를 살자.
6. 나만이 내게 따스함을 줄 수 있으니 좋은 마음만 담자.
7. 나는 세상 그 누구보다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이야.
• 쓰지 않는 말
1. 너무 2. 대박 3. 소름 4. 그냥 5. 나쁘지 않아 6. 너 때문에 7. 그게 그거지
이 7개의 말은 생각을 멈추게 만드는 삭제의 언어다.
• 언어의 힘은 말의 다양성이 아니라 생각의 정밀함에서 나온다.
그래서 표현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언어를 허투루 쓰지 않는다.
그들은 한 문장을 쓰더라도 ‘왜 이 단어여야 하는가’를 묻고 또 묻는다.
그 질문이 쌓일수록 문장은 단단해지고 생각은 깊어진다.
• 말을 바꾸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삶의 온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 어른에게는 어른만의 언어가 있다.
그 언어는 삶의 무게로 다듬어진 단어로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문장에서 나온다.
•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언어 사용법
1. 안다고 해서 모두 다 말하지 않는다.
2. 잘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않는다.
3. 상황에 맞는 단어를 골라 쓴다.
4. 천천히 조금 말하지만 많은 것을 전한다.
5. 감정을 더 정확하고 선명하게 표현한다.
6. 아무리 분노해도 비속어로 자신을 낮추지 않는다.
7. 자신의 철학에 어울리는 언어를 사용한다.
• ‘아, 이건 이래서 이렇구나.’라는 나만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때 비로소 문해력은 나의 것이 된다.
그건 단순히 문장을 해석하는 기술이 아니라 세상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다.
• 그래서 문해력이 깊은 사람은 세상을 비판하기보다 이해하려 하고, 판단하기보다 발견하려 한다.
• 문해력을 극도로 단련시키는 마음의 태도
1. 높은 곳에서 볼 때와 낮은 곳에서 볼 때는 전혀 다르다.
2. 무엇을 보느냐보다, 어떻게 보느냐가 더 중요하다.
3. 세상에는 절대적으로 옳은 의견이 존재하지 않는다.
4. 무엇이 더 옳다고 말하기보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들어보라.
5. 세상은 옳고 그름이 아니라 서로 다른 가치로 이루어져 있다.
6. 세상은 보는 만큼 넓어진다.
7. 나는 언제나 ‘보는 사람’이다.
• 많이 아는 사람은 잠시 현명하지만 깊이 보는 사람은 오래도록 현명하다.
아는 만큼 볼 수 있고, 본 만큼 알 수 있다.
그러니 지금부터는 제대로 보는 연습을 하자.
눈으로만 보지 말고 마음으로 바라보자.
글자 속에 숨어 있는 사람의 의도, 표정 속에 숨겨진 사정, 침묵 속에 담긴 온도를 응시하라.
세상의 모든 귀한 가치는 그것을 발견할 줄 아는 사람의 몫이다.
• 전문성을 키우고 싶다면 모든 것을 가능한 눈으로 세상을 보라.
불가능하다고 단정하는 순간 내 세계의 천장은 낮아진다. 타인의 기준에 나를 가두지 말고 생각을 자꾸 움직이게 하라.
사랑으로 관찰하고, 열정으로 실험하라.
• 언어는 곧 그 사람의 수준을 보여 준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이 단단하고, 마음이 단단한 사람은 글이 흔들리지 않는다.
• 언어는 곧 그 사람의 수준을 보여 준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이 단단하고, 마음이 단단한 사람은 글이 흔들리지 않는다.
• 말과 글의 수준을 높인다는 건 그저 세련된 단어만을 익히는 게 아니다. 그건 세상을 대하는 태도를 새로 세우는 일
1. 우리는 두려움에 떨기 위해 태어난 존재가 아니다.
가슴이 떨리는 일을 시작하기 위해 태어났으니 언어도 조금 더 대범해져야 한다.
말이 편협하면 마음도 작아진다.
2. 과정은 언제나 달팽이처럼 느릿느릿 흘러간다.
조급한 마음으로 중간에 멈추면 선물처럼 주어지는 결과의 순간을 절대 만날 수 없다. 꾸준함이 곧 품격이다.
3. 상대의 어리석음을 증명하려 애쓰지 마라.
그가 스스로 말하게 두면 세상은 자연스럽게 그 사람의 깊이를 알아본다. 진짜 현명함은 침묵 속에서 드러난다.
4. ‘왜 나만 힘들까?’라는 질문을 버려라.
대신 ‘이 상황을 어떻게 활용할까?’라는 질문을 품어라. 질문의 방향이 바뀌면 인생의 해석이 달라진다.
5. 상처를 치유하려면 먼저 정면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상처를 피하면 그 자리에서 곪는다. 내 수준을 정확히 직면하는 용기가 어떤 성장보다 값지다.
6. 분노는 언제나 자기 수준을 낮춘다.
갑자기 격노하거나 비난하지 말라. 진짜 고수는 침착하게 분노를 다스릴 줄 안다.
7. 늘 가장 못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들이다. 그런 사람들과 상종하면 내 품격도 같이 낮아진다.
내 언어의 품격이 내 삶의 높이를 결정한다.
• 내 말과 글은 결국 내 마음의 온도다.
뜨겁지만 단정하게, 단정하지만 따뜻한 온도가 바로 당신의 품격이 된다.
세련된 단어보다 단단한 태도로, 멋진 문장보다 바른 방향으로 말하라.
• 내 안에서 외치는 소리를 들어라
시작과 끝에 늘 내가 있어야 한다.
식사 메뉴 하나까지도 스스로 결정하라.
내가 선택해야 실패에서도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
• 주변의 소음보다 내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그 소리가 두렵고 작게 느껴질수록 그게 진짜 나의 방향임을 의심하지 마라.
• 모든 결정은 불안하고, 모든 시작은 두렵게 마련이다.
그 속에서 용기 있게 나의 길을 선택하는 순간 비로소 인생은 ‘내 것’이 된다.
• 인생은 혼자가 되는 법을 배우는 아주 긴 여행이다
1. 혼자가 될 수 없다면 성장할 수도 없다.
2. 가장 중요한 결정은 언제나 내가 해야 한다.
3. 혼자서 해낸 일은 진짜 경험으로 쌓인다.
4. 독서, 글쓰기, 사색으로 나만의 일상을 채워라.
5. 누군가에게 힘이 되려면 강한 내가 되어야 한다.
6. 나를 배신하고 속이는 건 언제나 나 자신이다.
7. 자신을 믿고 사랑하면 그 시간이 나를 지켜 준다.
• 마흔 이후 잘 사는 사람들은 이것을 늘리며 산다
1. 나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
2. 공복을 유지한 시간과 횟수
3. 다정하게 말하는 빈도
4. 사람들의 장점을 발견해서 칭찬하기
5. 글을 쓰기 위해 생각하는 시간
6. 인터넷 검색이 아닌 내면의 탐색
7. 소중한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 표현하기
이 7가지는 ‘혼자 있음’의 연습이자, ‘성숙함’의 실질적인 증거다
• 부탁을 거절할 때 그 사람의 마음이 아니라 나의 진심을 지켜라.
그건 냉정함이 아니라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의 품격이다.
• 어른의 삶이란 자립의 또 다른 이름이다.
진짜 어른은 남의 기분에 맞춰 살지 않는다.
어른은 자신이 가야 할 방향을 알고 그 길 위에서 외롭지 않다.
• 남에게 맞춰 주지 않는 사람이 잘되는 이유
1. 남에게 맞추지 않는 건 결코 나쁜 게 아니다.
2. 오히려 자신의 철학과 기준이 있다는 증거다.
3. 자신의 철학이 없는 사람은 불안한 감정을 느낀다.
4. 그래서 결국 남에게 맞춰 주며 살게 된다.
5. 철학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다.
6. 결국 맞춰 주지 않는 게 아니라 맞춰 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7. 시간 낭비 없이 자신에게 집중하니 더 잘될 수밖에 없다.
• “나는 더 이상 남의 리듬에 맞춰 살지 않는다. 나는 나의 박자를 따른다.”
이 선언이 삶의 중심을 바로 세운다.
• 인생을 즐기는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을 제대로 만난 사람이다.
자신을 믿고, 응원하고, 가장 따뜻한 말을 건넬 줄 아는 사람. 그 사람만이 인생이라는 여행의 기쁨을 즐길 수 있다.
1. 난 할 수 있어, 내가 그렇게 믿으니까.
2. 기대된다, 오늘도 또 어떤 일이 날 기다릴까.
3. 마침 잘 됐네, 오히려 아주 좋아.
4. 한번 해 보자, 잘될 가능성이 더 높아.
5. 나는 행운이 따르는 사람이야.
6. 느낌이 아주 좋아, 이대로 가면 되겠어.
7. 좋아, 오늘은 이것부터 해 보자.
• 마흔 이후 독서가 더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
1. 혼자 있는 시간을 자신에게 선물할 수 있다.
2.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3. 암기로만 저장했던 지식을 스스로 깨우칠 수 있다.
4.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5. 낭독과 필사의 가치를 깨닫고 실천하게 된다.
6. 내게 주어진 모든 게 선물이라는 사실에 감사하게 된다.
7. 내 안에 있는 다채로운 빛을 꺼낼 수 있게 된다.
• 나를 모르면 세상은 늘 나를 시험하지만, 나를 알면 세상은 결국 나를 돕는다.
그 깨달음의 문을 열어 주는 열쇠가 바로 독서다.
• 사랑 안에서 사는 사람들의 말버릇
1. 남들이 소문처럼 하는 이야기 말고 우리 이야기하자.
2. 넌 참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3. 내가 나아지면 주변도 나아져.
4.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다 감사해.
5. 늦지 않아, 지금 시작해도 충분해.
6. 너랑 대화하면 나까지 지혜로워지는 것 같아.
7. 이제 우리 앞으로 자주 보자.
• 노력은 누구나 하지만 행운은 그 노력 속에서 웃으며 기다릴 줄 아는 자에게만 찾아온다.
• 늘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7가지 방법
1. 가장 중요한 일부터 마무리하기 작은 성취 하나가 기분의 뿌리가 된다.
2. 나쁜 일이 생기면 글쓰기 소재로 활용하기 불행을 언어로 바꾸면 그것은 더 이상 불행이 아니다.
3. ‘차분하다.’, ‘평온하다.’라는 말을 자주 쓰기 말은 곧 주문이 된다. 내가 쓰는 말이 나를 만든다.
4. 산책하며 좋아하는 음악 감상하기 몸을 움직이면 마음의 먼지도 걷힌다.
5. 좋은 사람에게 메시지 보내기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면 그 온기가 되돌아온다.
6. 내게는 좋은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기 생각은 현실을 바꾼다. 감사는 기분의 근육을 키운다.
7. 희망적인 생각을 하며 잠들기 잠들기 전 마지막 생각이 다음 날의 기분을 결정한다.
• 지혜로운 사람은 결국 다정한 대화를 나눌 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그들은 인생의 무게를 오래 견뎌 왔지만 그 무게를 결코 남에게 짐 지우지 않는다.
대신 한마디 말로 마음을 다독이고, 한 줄의 미소로 공기를 따뜻하게 바꾼다.
• 나이 들어도 사랑스러운 사람들은 늘 상대의 언어로 말한다.
하고 싶은 말을 하는 대신 상대가 듣고 싶은 말을 선물처럼 건넨다.
• 자기 분야의 대가가 되면 뒤늦게 깨닫는 것
1. 성실함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재능이다.
2. 좋은 결과는 세상이 내게 준 선물이다.
3. 친절한 태도는 배우거나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니다.
4. 끝까지 하는 사람이 결국 가장 잘하게 된다.
5. 중간에 포기하지 않으면 뭐든 이루어진다.
6. 실천이란 어떤 지식보다 강력하다.
7. 변치 않는 오래된 꿈은 마침내 보석이 된다.
• 모든 것의 이유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특히 부정적인 일에 대해서는 더더욱. 누가 나를 비난했는지, 누가 나를 떠났는지 그걸 굳이 찾아보고 확인할 필요는 없다.
•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버려야 성장한다
1. 그가 나와의 관계를 끊는 건 그의 손해지 나의 손해가 아니다.
2. 나는 버림받은 것이 아니라 혼자 생각할 시간을 선물받은 것이다.
3. 작은 일 하나에 자책할 필요가 없다. 나는 몫을 다했을 뿐이다.
4. 이별은 끝이 아니라 더 나은 인연을 위한 시작이다.
5. 세상은 넓고, 나를 사랑하고 아낄 사람은 여전히 많다.
6. 내가 나를 신뢰하고 사랑하는 한 나의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
7. 나는 타인을 위한 쓸모가 아닌, 나 자신의 쓸모를 위해 존재할 것이다.
• 품격 있는 태도는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식이다
2026.5.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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